페네포트 2015년산
도수 10도
비어와인 플레이스에 처음 방문해서 마신 맥주로 정말 맛있었다. 실온상태로 마시길 추천받은 맥주로 마시자마자 포도향 계피향 같은게 나면서,
탄산감, 목넘김 모두 만족스러웠다.
개인적으로 여태 마셔본 맥주중 원탑이라고 볼 수 있었다.
매우 만족!
사족으로, 다른 년차 페네포트 들과 비교하면서 먹어봤으면 한다.
매년 다른 그 미묘한 맛 차이를 느낄 수 있을지 궁금하다.
'맥주 > Al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Ale] Tripel Kameliet 트리플 카르멜리엇 (tap) (0) | 2019.03.03 |
|---|---|
| [Ale] Chimay_Blue 시메이블루 (0) | 2019.02.28 |
| [Ale] Sorachi Ace 소라치 에이스 (0) | 2019.02.28 |
| [Ale] Delirium noctunrnum 데릴리움 녹터늄 (0) | 2019.02.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