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ctory at sea 빅토리 엣 씨
도수 : 10도
가격대는 8500원 선으로
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비해서 임페리얼 스타우트 부문 거의 최상위건에 위치한 맥주다.
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맥주로,
발라스트 포인트에서도 그 성원에 힘입어 빅토리엣 씨에 이상한 장난질을 해놓은 비슷한 맥주들을 많이 내놓기도 한다.
때에 따라 괜찮은 맥주들도 많기는 하지만,
역시 오리지날이 가장 손이 많이가고 바틀샵에 가거나 이마트에서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한 병씩은 잡고 시작하는 맥주이다.
향은 바닐라/초콜렛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달달하면서 묵직한 맛이 일품이다.
누군가 임페리얼 스타우트 추천을 한다면 올드라스푸틴과 함께, 부담없이 추천하기 좋은 맥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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